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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 취득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 작성자
    관리자
  • 등록일
    2005-01-10 16:52:06
    조회수
    803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는 직업능력개발훈련 실시, 자격검정, 기능장려사업 및 취업알선 등 산업인력관리에 관한 사업을 수행하며 산업인력의 양성 및 수급의 효율화를 도모하고 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는 국가기술자격검정업무를 시행하는데, 필기시험원서 접수기간에는 기술자격을 취득하려는 민원인들로 민원실이 발 디딜틈이 없을 정도로 많은 내방객이 몰려들고 있다.

공단에서 시행하는 기술자격은 크게 5등급인 기술사, 기능장, 기사, 산업기사, 기능사 등급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이 중 기술사는 사회적 가치로 박사급에 해당되며 기능장은 숙련도에 있어서 최고의 자격증을 말한다. 종목 수는 전기, 건축, 토목 등 26개 기술분야에 기술사 99종목, 기능장 33종목, 기사 110종목, 산업기사 142종목, 기능사 217종목과 기타종목 등 총 616종목이며, 연 1회 내지 5회에 걸쳐 시험이 시행되고 있다.

21세기는 지식정보화사회이며 능력을 추구하는 능력사회라고들 말한다. 어떤 자격을 취득했느냐는 곧 그 사람의 능력을 평가하는 것이다.

대다수 대기업들이 직원채용을 위한 서류전형시 자격증 유무를 평가에 반영하며 자격증 소지자에게 가점을 주는 기업도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언론보도에 의하면 취업정보업체 헬로잡은 최근 매출액 100대 대기업 중 71개사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서류전형시 자격증 평가 여부에 대해 조사한 결과 서류전형시 자격증 유무를 평가에 반영하는 기업은 73.2%(52개사)로 나타났다고 하였다. 또한 한국산업인력공단 중앙고용정보원에 따르면 2002년 산업, 직업별 고용구조 조사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임금근로자 1874만여 명 중 각종 국가, 민간 자격증이나 면허를 보유한 464만4294명의 월평균 임금이 188만8000원으로 조사됐는데 이는 자격증 없는 근로자 1410만3401명의 평균임금(148만원선)보다 27.5%(40만 7000여 원)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7.9급 국가.지방공무원, 교육공무원, 기술직공무원과 소방공무원 시험에도 관련 자격증 및 정보처리(산업)기사, 사무자동화산업기사 등 IT분야 자격증 취득자에게 시험과목당 2~5%의 가산점을 부여하고 있으며, 거의 자격증 유무가 합격.불합격을 판가름하는 것을 보면 자격증은 반드시 취득해야 하는 필수조건인 것이다.

좁은 취업문을 뚫기 위해서, 자기의 발전과 미래를 보장받기 위해서 자격증 취득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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