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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전기공사업계 문제 해결에 최선을 다할것으로 보여
  • 작성자
    관리자
  • 등록일
    2004-12-07 19:17:50
    조회수
    682
산자부 공사업계 간담회서 밝혀



정부가 전기공사업계의 현안을 해결하고 경쟁력을 강화를 위해 불합리한 제도는 적극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6일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산업자원부와 전기공사업계 간담회에서 조환익 차관은 “전기공사업계가 인력난, 수주난 등 어려움에 봉착한 것을 알고 있다” 며“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해 견실한 전기공사업계를 육성해 나가는 데 정부가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선 분리발주의 유지, 인력난 해결, 해외시장 개척 등 3개분야가 주로 논의 됐다.


김창준 회장은 “중소기업의 육성과 1만 1000여 전기공사업체 보호를 위해선 분리발주의 유지가 필요하며, 다른 기관에서 분리발주 폐지를 주장할 경우 산자부에서 적극 나서서 이를 지켜줄 것”을 주문했다.


조 차관은 이와관련  “정부도 중소기업 육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는 만큼 분리발주유지를 위해 적극 노력 하겠다”고 약속했다.


전기공사업계 인력난에 대해서도 논의가 있었다.


김 회장은  “공사업계는 현재 시공현장의 인력 대부분이 40~50대로 앞으로 10년후면  일할 사람이 없는 상황에 빠진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협회에서 내년에 기능인 학교를 설립할 계획으로  있어 산자부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조 차관은 이에 대해 “ 전기공사업계 체질강화를 위해 정부가 갖고 있는 기금 활용을 검토하겠으며 체질강화에는 인력난 해결, 시공기술 개발 , 시장 확대를 위한 지원 등 다양한 내용이 포함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 회장은 또 “협회 내에 해외시장 조사 개척팀을 신설해 전기공사업체가 해외시장개척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하자 조 차관은 “ 이미 송,변,배전 분야에서 해외시장 개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는 만큼  이들과 네트워킹을 구성해 공사업체들이 진출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는 조환익 차관이 지난 7월  임명된 후 공사업계와 처음 가진 것으로 공사업계의 현황과 현안에 대한 설명형식으로 진행됐다.  


간담회에는 정부 대표로 조환익 차관을 비롯해 고정식 에너지 심의관, 박천진 전력과장이 참석했으며 공사업계 대표로 김창준 협회 회장,  이윤재 협회이사, 박영한 협회감사, 오두석 인천지회장 등  임원 1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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