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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식 전력량계, 전자식으로 바꾼다
  • 작성자
    관리자
  • 등록일
    2006-05-04 20:27:11
    조회수
    1030
한전, 중장기 마스트플랜 발표


한전은 올해부터 전자식전력량계 설치를 연도별로 확대해 2015년까지 기계식전력량계를 모두 대체할 방침이다.

한전은 이를 골자로 한 ‘전력계량업무 중장기 마스트플랜’을 수립해 4월 28일 한전 본관 지하2층 회의실에서 20여 업체가 참석한 가운데 설명회를 가졌다.

중장기 마스트플랜에 따르면 한전은 올해 중에 역률관리 전자식 전력량계를 20kW이상 고객에 확대 설치하고 저압 원격검치 시범 사업용 전자식전력량계를 부설할 계획이다. 또한 내년부터 2008년까지는 근거리 무선검침용 전자식전력량계를 부설하는 한편 역률관리용 전력량계를 10kW이상 고객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후에도 2020년까지 지속적으로 역률관리 전자식계기와 원격검침용 전자식전량계를 확대 보급할 계획이다. 반면, 기계식 전력량계는 발주량을 점차 줄임으로써 오는 2015년부터는 전자식으로 완전 전환할 계획이다.

한전은 또한 기계식전력량계의 수리업무를 대폭 축소할 계획이다. 특히 수요물량의 대부분을 불용처리할 방침이며 잔여 수리물량도 2011년에는 자연스레 종료할 예정이다.

한전은 또 내년말까지 전력연구원 부지내에 전력량계 실증시험장을 구축할 계획이다. 또 RFID(무선인식) 기반 전력량계 관리시스템을 올해부터 시범 적용하는 한편 선불형 전자식전력량계, 무정전 교체 전자식 전력량계 개발에도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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